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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 ‘김치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03 2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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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 열려

- 900kg 김치 담그기와 200인분 김밥 시식 행사 진행

- 주키르기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등 각계 주요 인사 참석

- 한글과 김치로 이어진 평화·우정의 축제

-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200여 명 함께한 문화·음식 교류의 장

20251031일 오전 11,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가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은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는 1031일 오전 11,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1031일 오전 11,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가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밥을 준비하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이번 행사는 K&K AVOCADO Co.가 주최하고,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정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 중아아시아 김치본부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주키르기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김광재 대사, 추이주 부도지사, 네베지노브까 부시장, 키르기스스탄 여성협회 회장, 실버미션 회장, 한사협 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교민, 현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채춤이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이날 행사는 중앙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음식이 한자리에 모인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식전 행사로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위구르, 러시아 등 4개국의 전통음식 시식회가 열렸으며, 본 행사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 민속 노래 공연과 고려인 부채춤 무대가 이어져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이라이트는 현장에서 진행된 900kg 규모의 김치 담그기 행사였다. 참가자들은 함께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발효문화를 체험했고, 완성된 김치는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어졌다. 또한 200인분의 김밥도 현장에서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이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박상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는 김치는 한국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문화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김치담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김치는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의 언어이고, 한글은 세상을 이어주는 소통의 언어라며 중앙아시아와 함께 사랑과 정성의 문화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비대면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4130()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86회 정기세미나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행사 후 기념사진이다. <제공=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이에 앞서 2024130,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세미나를 개최했다.

2024130() 오전, 류선애 본부장이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86회 정기세미나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제공=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 세미나에서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각국 간의 문화·교육·경제 협력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어 교육 및 K-콘텐츠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2024223()오후 5, 오양심 이사장과 김진수(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본부장이 본부교육실에서 열린,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 설립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게공=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어 한세연은 지난 2024223, 본부 교육실에서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본부장 김진수)를 설립하고, 중앙아시아 현지의 한국어 교육과 문화교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20251031일 오전 11,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가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치 페스티벌에서 시식장면이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또한 20247월에는 류선애 본부장(김치 본부)이 키르기스스탄 전통축제 및 여름 콘서트에 참석해 한국 음식을 선보이고, ·키르기스 문화교류 공로로 키르기스스탄 여성협회로부터 훈장을 수여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김치 페스티벌은 이러한 일련의 국제교류 활동의 결실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적 연대와 상생의 상징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한세연은 앞으로도 한글로 세계를 어어가는 문화외교를 비전으로 삼아, 김치·한국어·K-콘텐츠를 중심으로, 인류 평화문화 확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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