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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미얀마본부, 한글과 한국어 교육 확산 활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04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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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본부 설립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저드슨국제신학대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미얀마 대사관 장학금 전달

* 모비타운십 한글 선교학교 설립

* 한글로 이어지는 세계 인류의 희망

양곤공과대학교 앞 단체 사진.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 미얀마본부는 현지에서 한글과 한국어, 그리고 한국문화를 전파하며 한글 세계화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미얀마 본부 설립과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저드슨국제신학대학원과의 업무협약.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미얀마 본부(본부장 김균배)는 교육을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와 저드슨국제신학대학원과의 협력 아래 활발한 국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원 총재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박상원 총재는 한글세계화운동은 인류평화와 교육복지의 실현 운동이라고 말하며 한글은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 속에 담긴 사랑지혜의 언어이며, 미얀마를 비롯한 아시아 청년들에게 꿈과 가능성을 심어주는 빛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세계는 지금 언어로 싸우지만, 우리는 언어로 화합한다. 한글은 평화와 문명 간 소통의 언어라고 말하며, “한세연은 앞으로도 미얀마를 비롯한 각국 본부와 협력하여 한글·한국어·한국문화를 통한 인류 상생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비대면으로 뜻을 밝혔다.

20201025,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미얀마 본부(본부장 김균배) 설립식을 개최하고,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 미얀마 및 저드슨국제신학대학원과의 업무협약(MOU)을 영상으로 체결했다.

한국어·문화교류 수업 장면.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협약은 코로나19로 국경이 닫힌 가운데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글과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 독서문화 활성화 차세대 인재양성 리더십 교육 한류문화·한국전통문화 보급 학술·도서·정보 지원 등을 주요 협력 목표로 삼았다.

오양심 이사장은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도 국민이 한마음으로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으로 일어나 세계 10위 경제대국이 되었다, “이제는 한글이 세계의 마음을 이어가는 언어로, 미얀마의 미래 교육과 평화의 매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이사장은 “30여 년 전 미얀마에서 한글과 한국어로 선교와 교육의 씨앗을 심고,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 분교장과 저드슨국제신학대학원 학장으로 헌신해 온 김균배 박사를 본부장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 “그의 헌신이 한글세계화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균배 본부장은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처럼, 미얀마에서도 배움과 근면의 정신으로 가난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한글을 배우려는 열정이 미얀마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제는 한국이 받은 사랑을 한글과 한국어 교육 그리고 문화보급으로 돌려드릴 때라고 전했다.

장학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왼쪽부터 소정현 언론위원장, 문기주 추진위원장, 오양심 이사장, 딴진 주한미얀마 대사, 김균배 미얀마 본부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20201028일 오전 10시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주한미얀마대사관에서, 한세연이 미얀마 유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양심 이사장, 문기주 추진위원장, 소정현 언론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김균배 본부장의 안내로 딴진 주한미얀마 대사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딴진 대사는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미얀마 청년들이 많지만,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준 것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하면서 김균배 교수는 미얀마를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며, 오늘 오양심 이사장을 만나 한세연의 비전과 철학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한글은 사랑의 언어이자 희망의 언어라며, “미얀마 청년들이 한글을 통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미얀마 교육문화교류협회 학생 단체 사진.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2021912, 한세연은 미얀마 모비타운십에 한글 선교학교를 비대면으로 설립했다. 이 학교는 김균배 본부장의 숙원사업으로, 81일 기공식 이후 40여 일 만에 완공된 결실이다.

설립 과정에는 신락균 세계한글선교총괄본부장과 김균배 본부장이 협력했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글과 복음을 동시에 전하는 교육기관으로 완성되었다.

한글 선교학교는 한글과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인문학, 문화예절, 새마을정신, 공동체 윤리 등을 가르치며, ‘한글로 배우고 사랑으로 나누는 교육을 표방한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미얀마를 비롯한 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사랑으로 배우고 나누는 한글세계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상원 총재는 한글은 단군의 홍익인간이념과 세종의 애민정신을 계승한 인류평화의 언어라며, “한글을 통해 세계가 하나 되고, 문화와 신앙, 교육이 하나로 이어지는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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