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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울산국악본부, ‘2025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마당 축제’ 성료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12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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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유엔공용어로 채택될 때까지 매년 축제를 이어가자

2025119() 오후 2,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울산국악본부가 신정동 오양순 국악원에서 열린 ‘2025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 울산국악본부는 지난 119() 오후 2, 신정동 오양순 국악원에서 열린 ‘2025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울산본부, 세계한인재단,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오코리아뉴스가 후원했다.

행사는 오희순 국악인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1부는 인사말과 축사, 2부는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박상원 총재가 축전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 총재(세계한인재단·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는 미국에서 영상 축전을 통해 한글은 인류 평화의 언어이며, 한국어의 유엔공용어 채택은 문화와 인류의 화합을 상징하는 역사적 과업이라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중심이 되어 세계 속의 한국어를 더욱 확산시키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인사말에서 세종대왕의 뜻을 이어받아 인류 모두가 평등하게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자한글은 인류 평화와 사랑의 언어라고 강조했다.

오양순 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순 본부장(한세연 울산국악본부, 오양순국악원 원장,설장고 인간문화재)울산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예술과 국악을 통해 세계인에게 한국어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2019712일 오전 10, 왼쪽 문영님 부본부장이, 중국 청도 이화한국국제학교에서, 오른쪽 오양순(울산국악본부장)인간문화재와 함께 설장고 공연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문영님 부본부장(한세연 울산국악본부)지난해에는 아하브마을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위한 춤과 노래로 추석맞이 행사를 가졌는데, 올해는 한국어가 UN공용어로 채택되기를 기원하며 한마당 축제를 열게 되어 감회가 깊다한국어가 유엔공용어로 채택될 때까지 매년 축제를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오희순 사회자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마지막으로 사회를 맡은 오희순 국악인은 큰언니 오양순은 국악으로, 둘째 언니 오양심은 한글세계화로 세상에 공헌하고 있다희생과 봉사 정신을 본받아 나 또한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행사 2부에서는 국악의 흥과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어린이국악연주·판소리·난타·설장고·아랑장고·부채춤·승무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관객들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의 의미를 문화와 예술로 체험하며, 한글이 지닌 힘과 정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희 작품/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사진작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이번 울산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본부, 세계 각국의 본부 설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11월 중에 영주본부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세연 관계자들은 한글 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 채택은 인류 공동체의 소통을 위한 평화 프로젝트라고 이구동성 말했다.

- 다음은 행사 이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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