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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 스승의 날 ‘감동의 한국어 수업’… 이달 말 TOPIK 모의고사 프로그램도 공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21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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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 학생들, 종이꽃·케이크·‘아리랑으로 감사 마음 전해

- 최인준 본부장 한국어 가르친 보람 행복한 시간감사

박상원 총재 귀한 사명, 자랑스럽다축하 메시지

오양심 이사장 “TOPIK 한국어급수시험 모의고사 프로그램, 이달 말 완성축사

- 스승의 날, 베트남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과 함께

최인준 본부장과 학생들의 스승의 날을 기념사진이다.<사진제공=한세연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제공>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베트남국제문화교류본부(본부장 최인준)가 베트남 스승의 날(1120)을 맞아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에서 특별한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베트남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는 타이응우옌성안에 위치하고 있다.<사진제공=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날 학생들은 직접 종이로 만든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한국 민요 아리랑을 합창으로 불러 교실에 감동을 더했다.

최인준 본부장과 학생들의 스승의 날을 기념사진이다.<사진제공=한세연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제공>

최인준 본부장은 학생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다한국어를 가르치는 보람을 깊이 느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상원 총재가 축하메세지를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는 스승의 날 소식을 접하고 베트남에서 한글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었다니, 한세연의 세계화 사명이 현장에서 아름답게 실현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총재는 또한 문화와 교육은 두 나라의 미래를 잇는 가장 강한 힘이다. 최인준 총괄본부장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비대면으로 축사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도 축사를 통해 현재 한세연에서는 TOPIK 한국어급수시험 모의고사 프로그램을 이달 말 공식 완성한다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와 타이응우옌 지역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제공하여 한국 유학·취업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 이사장은 스승의 날에 한국어로 아리랑을 불러 주는 학생들의 마음이 정말 소중하다한국어와 한글문화 교육을 통해 양국의 우정과 미래가 더욱 빛나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일 오전 10, 베트남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에서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이 Truong Van Bien타이응우옌 국립기술학교 교장과 최인준(한국상품전시장)대표와의 협약체결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지난 2024112, 오양심 이사장·Truong Van Bien 교장·한국상품전시장(대표 최인준)이 함께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와 문화·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등학교에서 협약 후, 기념사진이다. <사진제공=한글세계화운동연합>

협약 이후 베트남국제문화교류본부는 매주 8시간 한국어 정규 수업 한국어·한국문화 교류 수업 예술·전통문화 프로그램 TOPIK 시험 준비 및 모의평가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현지 교육 열기를 높이고 있다.

타이응우옌 국립기술고는 전자·자동차기술·용접·산업전기 분야의 베트남 대표 국립기관이며, 최근 한국 기업 진출 확대로 한국어 직업 과정이 가장 인기 있는 학과로 자리 잡고 있다.

최인준 한국어교사가 학생에게 꽃다발을 증정받고 있다. <사진제공=베트남 베트남국제문화교류본부>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한국어로 부른 아리랑은 최인준 총괄 본부장과 교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최 본부장은 학생들이 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정서가 하나 되어 흐르는 아름다운 순간을 느꼈다앞으로도 양국 청소년들의 문화 교류를 확대해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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