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한글로 꿈을 이어가고, 그림으로 두 나라의 마음을 이어가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일본총괄본부(본부장 이훈우)는 올해도 일본 전역에서 ‘제4회 한·일 청소년친선그리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글과 한국문화, 그리고 한·일 우호를 사랑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한 장의 그림 속에 자신의 꿈과 마음을 담아내는, 매우 뜻깊은 문화 예술 교류의 장이다.
▲ 이훈우 일본총괄본부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훈우 일본총괄본부장은 “이 축제는 그림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예술을 통해 우정을 넓힌다는 취지로 매년 열려 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생이 증가하여 이제는 한·일 문화교류의 대표 행사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고 ‘한·일 청소년 친선 그리기 축제’에 대하여 설명했다.
▲ 박상원 총재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 총재는 “청소년의 그림은 두 나라의 미래”라고, “한·일 청소년 친선 그리기는, 두 나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라고 “아이들이 한글로 꿈을 그려내고, 그림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갈 때, 한·일 양국은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넓게 협력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문화는 국경을 넘어 마음을 이어가는 가장 따뜻한 힘이다”고 “우리 아이들의 작은 붓질 한 번이, 한국과 일본의 평화로운 내일을 밝히는 맑고 고운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앞으로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모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축제를 앞두고 힘 있게 메시지를 전했다.
▲ 오양심 이사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청소년의 그림은 한국과 일본의 희망”이라고 “한 장의 그림 속에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이 한·일 평화와 우호의 밝은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이사장은 “한·일 청소년 친선 그리기 축제는 미래 세대가 손잡고 만드는 문화이며, 한글과 예술이 두 나라를 이어주는 따뜻한 교류의 장”이라고 힘을 실어주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나의 꿈 ▲효도 ▲한국문화·일본문화 ▲한·일 우호 ▲한글 사랑이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크레파스화·수채화·수묵화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청소년의 상상력과 문화적 감수성이 꽃피는 무대가 된다.
그림 한 장 속에 담긴 ‘한글 사랑’과 ‘문화의 따뜻한 우정’은 미래 세대가 한국과 일본을 하나로 이어주는 밝은 매개체가 될 것이다.
■ 작품 접수 안내
제출기한: 2025년 12월 31일 도착분까지
제출처: 東京都 江戸川区 松江 7丁目 27‐11 5階 (〒132‐0025)
문의: koreajapanart1@gmail.com
출품료는 없으며 개인·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공동 제작도 허용해 학생들의 협력과 우정을 장려하고 있다.
■ 심사 및 시상
심사는 한국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본부에서 전문가 초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문은
유치부
초등저학년(1~3학년)
초등고학년(4~6학년)
중등학교
고등학교
결과 발표는 2026년 1월 31일 이전,
시상은 2026년 2월 28일 이전 각 기관으로 전달된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노력상 다수, 단체상, 지도자상 등이다.
제출된 작품은 향후 그림책·달력 등 문화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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