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박초현. 천안오성고 2학년
한글께
그 누구보다 날
있는 그대로 표현해 주는
그대가 좋았습니다.
먼 길을 걸어 나와도
나의 고됨을
알아주는 이는
없었는데
발자국의 자취를
남겨주는
예전의 그대와
지금의 그대는
조금 변했지만
여전히 고귀하고
위대하고
존엄한
그대를 좋아합니다.
소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