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김 산. 천안오성고 2학년
조선의 한 아이가 있었다
양반들은 그 아이를 언문이라 불렀다
그럼에도 아이는 많은 백성에게 사랑받았다
조선의 이름이 역사가 된 날
여전히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어느새 멋진 소년이 되어있었다
조선의 이름이 역사가 된 후에도
모두가 소년을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였다
백성들은 소년을 한글이라 불렀다
소년은 어느새 성장해 성인(成)이 되어있었다
또 소년은 어느새 성인(聖)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대한이 한반도의 뿌리박았다
대한이 뿌리박은 한반도 위
한글이라는 성인은 왕이 되어있었다
국민들은 여전히 그를 한글이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