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강호선
두 달 전에
119 구급차 타고
다리가 아파서 왔어
여기서 열심히
치료를 받으니까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좋지
빨리 집에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