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전이철
뇌경색을 앓고 있다.
합병증을 막기 위해
열심히 치료 중이다.
침대에 오래
누워서 있었더니
귀가 열리고 눈이 밝아졌을까?
햇살의
발걸음이 보이고
바람의 속삭임이 들린다.
노래를 잘 불렀다
성가대를 위해서 피아노를
치면서 목청을 높일 때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