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이시자
심장이 나빠서
투석하러 왔다.
남편 돌아가신 지
겨우 삼 개월 되었다.
친구처럼 지내면서
여행을 많이 다녔다.
맛있는 것도
골라가며 사 먹었다.
밤이면
생각나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