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심옥화
육 형제 맏이여
동생들 키울 때
궂은일은 도맡아 했어
심석규 원장님이 막내여!
동생은 클 때
부모님 말을 잘 들었어
공부도 잘했어
형제간에 우애도 있었지
병원을 운영하느라
힘들어하는 걸 보면
안타깝기도 하지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
보기만 해도 대견해서
웃음이 절로 나와
동생 병원에 있으니까
참말로 좋아 더 바랄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