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박광수
외국으로 부지런히
부흥 집회를 다녔다.
개척교회를 섬기다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새벽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코로나가 끝나고 퇴원하면
다시 목회에 전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