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강원희
딸 하나
아들 하나
미국에서 살고 있다.
잘되라
바르게 커라
잔소리도 많이 했는데
가을비
추적추적 내리는
오늘은 못 견디게 보고 싶다.
셋이서
한솥밥 먹고
오순도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