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이송기
이곳에 온 지
2년 되었어.
숨쉬기가 힘들어서
걸어 다니지 못해.
주위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줘.
기대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
살다 보니
이곳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