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표영숙
중국에서
온 지 4년 째에요.
천안 시누이 소개로 와서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어요.
딸은
청도에 있고
아들은 청주에 있고
남편은 돌아가셨어요.
여기에서 먹고 자고 해요.
코로나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해요.
동포들이 잘 해주고
배짱이 맞으니까 좋아요.
원장님이
자상하고 따뜻해요.
편안하게 해주니까 살맛이 나요.
오랫동안 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