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현정자
아버지는
아홉 살 때
어머니는
열아홉 살 때 돌아가셨어요.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마음껏 부르고 싶었어요.
양로원을 운영하면
소원을 이룰 것 같았어요.
돈을 벌어서 꿈을 이룰 때까지
열심히 일할 거예요.
간병인으로 일하는
지금이 행복해요.
마음대로 부를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