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힘헌순
용인 요양병원에 있다가
이곳에 온 지 사 년 되었어.
아들이 왔다 갈 때마다
뒷모습을 오래 쳐다봐.
원장님이 좋아
자식 같아
코로나로
아들이 못 와
많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