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황선희
자신의 오만과 자만이
영혼을 피폐하게 만들고, 병들며
모두를 힘들고 어렵게 한다.
좀 더 넉넉한 마음음로
배려하고 섬기며,
여기
지금, 이순간을 사랑하며,
가을날
황금들녁처럼 영혼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싶다.
현실이 어렵고 힘들어도
살아 있으메 감사하며
묵묵히 가고 싶다.
편안하고 자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