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김혜순
중풍을 앓고 있다.
딸들이 자주 보러 온다
왔다 가면 바로 보고 싶다.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못 하니까
불편하고 답답하다.
이곳에서 나가면
예쁜 옷도 사 입고
실컷 구경도 다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