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전글나라
러시아에서 왔다.
간병 하다가
힘이 들면
하나님을 생각한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찬송하면
금세 힘이 난다.
기도하면
말없이 위로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