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김은규
몸이
안 좋아
이곳에 왔다.
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줄 알고
겁을 잔뜩 먹고 왔는데
이곳에
와보니까
의외로 좋다.
퇴원하면
온천에 가서
실컷 목욕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