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김윤희
다른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가
이곳에 왔다.
대장에
균이 많아
치료하고 있다,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치면
희망이 생긴다.
퇴원하면
직장에 나가서
마음껏 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