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안녕하세요?
저는 동경한국학교 5학년 김가원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진 두 가지 꿈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저의 첫 번째 꿈은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실험을 정말 좋아합니다. 실험은 궁금한 것을 직접 해보며 답을 찾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실험을 해보고, 나아가 세상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 혹시 장영실을 아시나요?
장영실은 조선시대의 뛰어난 과학자로, 측우기와 해시계 등 여러 발명품으로 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이처럼 과학은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과학자가 되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두 번째 꿈은 남북통일입니다.
같은 민족이지만 남한과 북한은 나뉘어 있어 자유롭게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커서 남북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과학자가 된다면, 북한의 식량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농사 기계를 발명해 보내줄 수도 있고, 이산가족들이 쉽게 만나도록 새로운 교통수단을 개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한과 북한이 조금씩 더 가까워질 거라고 믿습니다. 통일이 이루어진 나라라면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욱 강하고 멋진 나라가 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학교에서 궁금한 것을 메모하고, 실험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작은 실험 하나라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의 힘으로 평화통일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저는 오늘도 실험 노트를 펼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