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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

카메라로 그리는 나의 꿈/ 박하민 5학년, 한국어국제말하기대회 우수상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26 02:45:00
  • 211.235.88.235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K-pop Demon Hunters를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시죠?

이 영화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K-pop이라는 현대문화가 만난 아주 독특한 작품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 한국의 문화가 이렇게 멋지게 표현될 수도 있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도 언젠가 이런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다.”

그래서 오늘, 저는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제 꿈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한국의 이야기를 영화로 전하고 싶습니다.

영화는 언어가 달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예술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영화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의 예술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학교 방송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송하는 날마다 마이크 앞에서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카메라로 찍고 편집합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배웠습니다.

이야기를 전한다는 건 책임이 따르는 일이다.”

하나의 장면, 하나의 문장에도 진심을 담아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 친구들이 오늘 방송 재밌었어!”라고 말할 때면,

마치 제 마음이 화면을 통해 전해진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다짐합니다.

그래, 언젠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만들자.’

앞으로 저는 영화를 통해

한국이 세계를 잇는 문화의 다리,

마치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오작교 같은 존재가 되게 하고 싶습니다.

한국의 전통이 가진 깊이와 현대 K-컬처의 에너지를 함께 담아,

서로 다른 나라 사람들이 같은 감동을 느끼는 순간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마음은 통하고,

문화가 달라도 감정은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제 영화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이미 수많은 이야기의 씨앗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중 하나가,

한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영화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작은 카메라와 마이크로 시작된 제 꿈은

언젠가 세상을 향한 위대한 영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K-컬처 영화감독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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