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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정기세미나, 한글과 유진바베큐본부 도전과 경쟁의 첫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3-03-03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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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2월 28일 오후 6시 유진그룹 교육실에서, 유진바베큐본부(본부장 최광호)설립식이 끝난 후, 한글과 유진바베큐본부 도전과 경쟁의 첫발을 어떻게 내 디딜 것인지 제74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오양심 이사장, 신락균(세계한글선교)총괄본부장, 정성길 사무총장, 김한주 세계태권도본부장, 양성현(영등포본부)본부장, 김근범(문화예술)위원장, 정이삭(K-팝 신한류총괄본부)본부장, 강충인 자문위원, 정태기 언론위원, 김영관(카자흐스탄 딸띄고르간 본부)한글선교사 등이 참석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나라사랑, 겨레사랑, 한글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최광호 본부장은, 세계최초로 친환경기술을 개발하여, 연탄불구이 시대부터 숯불시대, 가스시대, 전기구이 시대를 거쳐, 원적외선 시대의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직 국민의 건강만을 생각하면서, 은근과 끈기, 땀과 눈물 그리고 뚝심으로 치킨경제의 길을 개척해 오신 분으로, 그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서 오양심 이사장은 “우리 국민에게 또한 인류에게 먹거리는 도전과 경쟁의 역사였다”고 말하며, “그 중에서도 치킨은 국민식품 국민간식으로, 먹거리의 중심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특히 “치맥으로 세계적인 정평이 나있는 우리나라의 치킨경제에는 경계가 없다.”고 “한글세계화를 위하여 한글과 치킨이 손을 맞잡았으니, 이제부터는 국경을 넘나들면서, 세계 각국의 본부와 함께, 치킨경제의 가치를 창출하여, 대한민국의 국민간식을 뛰어넘어서 지구촌 국민간식으로 더 건강한 삶을 제공하자”고 했다.

유진바비큐본부, 최광호 본부장은 “1979년부터 오늘까지 44년 외길을 걸었다”고 “한글과 치킨으로 본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다”고 “한글이 세계 으뜸어가 되는 그날까지, 세계전역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본부가 설립되는 그날까지도, 함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카자흐스탄 딸띄고르간 본부 최영관 한글선교사는 “유진바베큐 이곳에서부터 한글과 사업으로 붐을 일으켜야 되겠다는 결심이 생긴다”고 “카자흐스탄이 한글과 치킨으로 뒤덮어질 때까지 앞장서겠다”고 했다.

캄보디아 세계태권도본부 김한주 본부장은 “캄보디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문화로 경제로, 더 힘차게 뻗어나기를 소망하고 유진바베큐본부에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신락균 총괄본부장은 “유진바베큐본부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함께 문화시대의 기류를 타고 세계를 날자”고 축사했다.

영등포 본부의 양성현 본부장은 ““유진그룹이 해외기계 대체 효과는 물론, 원천기술의 해외수출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함께 새바람을 일으켰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제 74회 정기세미나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유진바베큐 해외진출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다.

▲토론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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