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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랑평화회의와 함께 '평화아리랑축제'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03-28 07:54:00
  • 14.52.253.46

 ​​-2017 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 

 

[트래블아이=최치선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1월 22일 오후 3시부터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2층에서, ‘제3회 평화아리랑축제’ 2017 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스터>

 

이번 행사는 아리랑평화회의와 아리랑신문(발행인 이우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UN 제5사무국한반도유치 및 세계평화공원조성사업’을 기원하기 위해 여러 단체와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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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

 

이날 평화아리랑축제는 1부 개막식에 이어 2부 아리랑선녀선발대회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우대 아리랑평화회의 회장>

 

2부 아리랑선녀선발대회에는 선녀 후보자 22명이 참가해 자기소개와 다양한 장기자랑 등으로 무대를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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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선녀 및 한복퍼레이드 참석자들>

 

먼저 1부 개회식은 식전행사로 슈팅스타 어린이 스타어린이 댄스팀의 귀엽고 발랄한 춤에 이어 가수 이나윤 씨가 ‘내 인생의 전부’를 불렀으며 최수정 한복과 함께하는 궁중의상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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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한복 퍼레이드>

 

식전행사로 행사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안천웅 집회위원장은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UN제5사무국한반도 유치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제3회 평화아리랑축제 개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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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퍼레이드>

 

대회사는 대회장인 장세철 고려주택건설 대표이사 회장이 했으며, 1부 마지막 순서로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란 주제영상이 상영되었다. 2부 ‘2017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는 미와 재능을 뽐내며 경쟁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8명의 아리랑 미녀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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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시낭송>

 

평화 아리랑 축제와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회장은 해봉 구말모 선생의 시 ‘이산 아리랑은 아픈 것이 아니야/이산 아리랑은 슬픈 것도 아니야/ 꿈에서도 보고 싶은 그리운 얼굴/ 꿈에서도 듣고 싶은 정겨운 목소리 -생략-‘이산아리랑’을 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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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말모/ 아리랑 평화상 수상>

 

또한 구말모 선생은 일본인으로 올해 아리랑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동경 병원에 입원해 있어 오 회장이 대리 수상했다.   2부의 하이라이트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가 본선 진출자 22명의 무대인사로 시작되었다. 또한 미인 선발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30여명 심원위원단의 소개와 함께, 투명한 심사를 기하기 위해 2명의 시민참여단을 즉석에서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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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선녀들>

 

아리랑기공무 공연 후 1번부터 11번까지 개별심사가 진행됐다. 열 한명의 선녀후보들이 자기소개와 장기자랑을 통해 아리랑 선녀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어 12번부터 22번까지 개별심사가 진행된 후에는 사단법인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성주지부장 임옥자 명창이 문하생들과 함께 성주아리랑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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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선녀 시상식 장면>

 

축제를 빛내고 축하하기 위해 지난해 열린 제1회 아리랑선녀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된 조은성 가수의 특별축하공연과 지난 2015년 아리랑선녀선발 특별대상을 수상한 이희수 씨의 아리랑문화상 시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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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선녀 시상식 장면>

 

모든 행사와 공연이 끝나고 마침내 2017 아리랑선녀선발대회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우현정 씨가 그리고 특별대상에는 김태연 씨가 각각 차지했다. 진은 여지희 씨, 선은 마음, 미는 모지원이 수상했으며, 그밖에 정, 숙, 현 등이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축제와 미인선발대회는 다채로운 공연과 장기자랑 그리고 한복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멋진 퍼레이드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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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선녀들>

 

아리랑선발대회 심사를 맡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오양심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한글과 한복과 아리랑은 가장 한국다운 것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이자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하며, 몇 가지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열정, 희망, 사랑, 은근, 끈기 그리고 한류열풍의 맛과 멋으로, 민족혼을 잘 표현해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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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선녀들>

 

지금까지 아리랑의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 진행한 이우대 의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사회 각 분야의 관심이 커지고 참가자들의 수준이 높아져서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아리랑과 한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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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연주/ 축하공연장면>

 

이번 아리랑 행사에는 평화아리랑축제조직위원회, (주)고려건설, 국조단군성전, WBC복지TV대전충남방송, 삼익THK, 삼익CMI, 작은행복출판사,대구국제여성회, (사)한구간림보호협회,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쇼비즈엔터그룹, (재)국제모델협회, (주)군위청과, (주)나래피움, 청우물류, 재구청송군향우회, 228기념사업회, 정에스테틱, 이노경영기술원, 한국일보, (주)승화퓰랜드, (주)승화플랜트, (주)신흥 한수이앤지, (사)대한민국무궁화연합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새하얀포럼, 세계독도지키기연맹, KBS창원방송국, 성덕대학, (주)쇼비즈글로벌매니저, (사)영남문학예술인협회,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아리랑신문, 대구문인협회, 대한주짓수회, (사)대한민국무궁화연합회 무궁화심기운동본부, 아리랑평화회의 단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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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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