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4년 12월 29일(일) 오전 11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이 본부교육실에서 열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행사에 대하여 세미나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한세연)은, 12월 29일(일) 오전 11시 본부교육실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행사에 대하여 제97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임원진이 참석하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세주 총괄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1부에서는 인사말과 축사 등을, 행사 2부에서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에 대한 행사의 의견수렴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오세주 운영위원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비전을 선창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행사 1부에 오세주 사회자가 “▲한국어를 세계 으뜸어로 만든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비전을 선창하고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한 후,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들어 국위선양을 하자”고 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2025년 1월 23일 오후 3시에는 한국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1층 그랜드 불륨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발대식을 개최하는데, 미국 유엔을 방문할 수 있는 사람, 단체장, 언제든지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자 등으로 50여명이 참석해야 하는데 어떻게 추천을 해야 할 것인지, 사회자는 누구를 임명하고, 인사말과 축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토론을 하자”고 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발족식과 자문위원장 추천, 추진위원장 추천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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