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한세연)은, 1월 25일(토) 오후 4시 본부교육실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채택추진 천안행사’에 대하여 제98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천안본부장과 임원진이 참석하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치선 여행단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1부에서는 인사말과 축사 등을, 행사 2부에서는 ‘한국어유엔공용어채택추진 천안행사’에 대하여 토론이 이어졌다.
행사 1부에 최치선 여행단장이 “▲한국어를 세계 으뜸어로 만든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비전을 선창하고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한 후,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들어 국위선양을 하자”고 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2025년 2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는 ‘한국어유엔공용어채택추진 천안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토론하자”는 소신을 밝혔다.
▲오일영 천안본부장이 소신을 밝히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일영 천안본부장은 “천안의 독립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어서,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과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라고 소개하며, “한국어유엔공용어채택추진 천안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 천안본부장은 “지난 1월 23일날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발대식 날 황미쌀을 참석자들에게 선물했는데, 천안의 지역특산물인 '황미쌀'을 미국에 수출될 수 있는지도 도정공장도 방문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면서, 문화강국으로 또한 경제대국으로 만드는 일에 선구자 역할을 하자”는 뜻을 한데 모으자는 의견이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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