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2015년 7월 26일(토) 오전 11시, 고양시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 몰에서 제104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7월 26일(토) 오전 11시, 고양시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 몰에서 제104회 정기세미나를 오양심 한국어 시리즈와 국제한국어교사자격증(International Korean Language Teacher License/IKLTL)’ 취득에 대한 주제로 개최했다.
▲2025년 6월 26일(목) 오전 11시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박상원 총장이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몰 회의장에서 한글학부 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 후 단체 사진이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은 지난 6월 26일(목) 오전 11시 고양시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몰 회의장에서 임명한 한글학부 교수, 세계한인재단 임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임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임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한글 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한, 오양심 한국어 시리즈 중에서 제6권 한식 이야기이다.<자료제공-오코리아 뉴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박상원 총재는 “한글 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한, 오양심 한국어 시리즈는 우리 이야기, 생활 이야기, 문화 이야기, 한식 이야기, 한복 이야기, K-팝 이야기, 시조 이야기, 여행 이야기 등으로, 미국 세인트 한글학부 교재로 계속 발간되고 있다”고 말했다.
▲ 박상원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제공= 오코리아뉴스>
이어서 박 총재(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교육학 박사, 경영학 박사)는 “세인트미션대학교한글학부는 미국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신설한 학위수여 종합대학으로 한글과 한국문화 교육을 특화해서 운영하며, 세계 각국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한글과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한글교사 양성 및 글로벌 한국어 교육자 배출을 하고 있는 고등교육기관 대학교이다”고 말했다.
또한 박 총재는 “국제한국어교사자격증은 한글과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취득할 수 있는 교사자격증으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EIN 33-3806267/501(C)3) 산하 국제기구에서 발급하고, 심사를 위한 자격증 신청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고 설명하며, “국제한국어교사자격증은 한글과 한국어 보급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미국 전역에서 8월부터 발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식학과 안노찬 교수님이 운영하고 계신 파나시아푸드몰에서 104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교수 임명장 수여식에 이은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2024년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에서 세계한인재단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업무협약 장면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오 이사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세계한인재단은 2024년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지속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하며 “세계한인재단은 세계 각국에 흩어진 한인동포 및 차세대 리더들을 하나로 잇고, 그들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어를 국제어로 성장시키기 위한 민간 중심의 세계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1월 23일(목),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이 서울 여의도 소재 한국경제인연합회 그랜드 볼룸1층에서 열린 발대식 장면이다.<자료제공=오코리아 뉴스>
또한 오양심 이사장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 제고 ▲한국어유엔(UN)공용어 채택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민간·정부·학계·재외동포 네트워크를 통합하여 범국가적 언어 외교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면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산하 기관에서 국제한국어교사자격증을 발부하여 미국에서부터 발부가 시작된다는 기쁜 소식을 104회 정기세미나에서 발표하게 되어 행복하다”고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글세계화를 위한 뒷받침에 어떻게 주력할 것인지 토론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글세계화에 대한 토론이 진지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한국어를 유엔의 공식 언어로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한국어의 가치를 알리고 국제 사회에서 한국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어의 유엔 공식어 채택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세미나 및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유엔 총회 및 유네스코 위원회 등 국제기구에 한국어 국제공용어 채택을 청원한다. 해외에서 한국어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을 한다.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으로 한국어 관련 단체 및 개인들과 협력하여 한국어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확산시키는 노력을 펼치자는 의견이 많았다.
- 다음은 세미나의 아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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