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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으로 시작되는 순우리말 1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02-04 05:02:00
  • 114.199.132.10

ㅅ으로 시작되는 말

 

1

사그랑이 - 다 삭아서 못쓰게 된 물건. 

사그랑주머니 - '다 삭은 주머니'라는 뜻으로 겉모양만 있고 속은 다 삭아버린 물건을 비유. 

사날 - ①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태도나 성미. ② 비위좋게 남의 일에 참견을 잘 하는 일.

사내끼 - 물고기를 잡을 때 물에서 고기를 건져 뜨는 기구. (긴 자루 끝에 철사나 끈으로 망처럼 얽었음)

사느랗다 - 온도나 기후가 찬 정도에 가깝다. 갑자기 놀라서 마음에 좀 찬 기운이 도는 것 같다.

사늑하다 - 아늑한 느낌이 있다.

사늘쩍하다 - 꽤 사늘하다. 시원할 정도로 사늘하다. '사늘하다'에 '쩍'이 붙어서 사늘한 느낌을 더욱 강하게 표현한 말.

사다듬 - 단단히 다져서 확실한 대답을 받음. '사私+ 다듬'의 낱말짜임새. '다듬'은 이두로 현재말 '다짐'으로 해석된다.

사대 - 투전이나 골패에서 같은 짝을 모으는 일.

사둘 - 손잡이가 길고 국자처럼 생긴 고기잡는 그물.

사득다리 - 삭은 나뭇가지.

사들사들 - 약간 시드는 모양. 또는 시든 모양.

사뙤다 - 사사스러운 짓을 하다.

사뜨다 - 단춧 구멍이나 수눅 등의 가장자리를 실로 감치다. *수눅 - 버선의 꿰맨 솔기.

사뜻하다 - 모양이나 마음씨가 깨끗하고 말끔하다.

사라지 - 쌈지의 담배가 마르지 않게 그 속에 끼는 유지종이를 기름에 결어서 만든 담배쌈지.

사람샘 - 사람의 됨됨이. '사람됨'이라고도 함.

사랑옵다 - 마음에 꼭 들도록 귀엽다.

사래 - ① 묘지기나 마름이 보수로 소작료 없이 부쳐먹는 논밭. ② 이랑

사래질 - 키에 곡식을 담아 흔들어서 뉘, 싸라기와 크고 작은 것을 따로 고르는 일.

사려넣다 - 동그랗게 포개어 넣다.

사로잠그다 - 자물쇠나 빗장 따위를 반쯤 걸다.

사로지다 - 자는 둥 마는 둥 하게 자다.

사르다 - ① 큰 키 등으로 사래질하여 못 쓸 것을 떨어뜨리다. ②곡식을 까분 두에 싸라기를 따로 흔들어 떨어뜨리다. ③ 불에 태워 없애다.

사름 - 모를 옮겨 심은 지 4~5일 뒤에 모 뿌리가 완전히 땅에 박히어 모가 새파란 빛을 띠게 된 상태.

사릅 - 말, 소, 개 따위의 나이의 세 살.

사리물다 - 이를 악물다.

사리사리 - 연기가 가늘게 올라가는 모양.

사릿물 - 사리 때의 바닷물. 간만의 차가 가장 심해서 많은 물의 이동이 뒤따른다.

사막하다 - ① 조금 악하다. ②가혹하여 조금도 용서가 없다.

사망 - 장사에서 이익을 많이 보는 운수.

사뭇 -  ①거리낄것 없이 마구. ⑩  중간에서 지체없이 곧장. ③ 내내 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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