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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으로 시작되는 순우리말 3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02-04 05:10:00
  • 114.199.132.10

 

3

발둥거리다 - 눈동자 따위가 열기 있게 자꾸 움직이다.  

발등거리 - 남의 하려는 일을 먼저 앞질러서 하려는 행동.

발떠퀴 - 사람이 가는 곳을 따라서 화복이 생기는 일.

발록구니 - 하는 노릇이 없이 공연히 놀고 돌아다니는 사람.

발룩꾼 - 하는 일 없이 떠돌아 다니면서 난봉이나 부리는 사람. 부랑자.

발막하다 - 염치 없고 뻔뻔스럽다. 자기 주장만 하여 건방지다.

발만스럽다 - 두려워하거나 삼가는 태도가 없이 꽤 버릇없다.

발매놀다 - 음식을 여기저기 끼얹다.

발면발면 - 발맘발맘(발길이 가는 대로 한 걸음씩 천천히 걸어가는 발걸음)

발밀이 - 발을 바닥에 댄 채로 밀고 나가는 짓.

발밭다 - 기회를 재빠르게 붙잡아 잘 이용하는 소질이 있다.

발보이다 - 재주를 자랑하느라고 일부러 드러내어 남에게 보이다.

발사양 - 혼례식 때 신부 큰 머리 밑에 쪽지는 머리.

발서슴하다 - 쉼없이 두루 돌아다니다.

발쇠 - 남의 비밀을 알아내어 다른 사람에게 일러 주는 짓.

발쇠서다 - 남의 비밀을 알아 다른 편 사람에게 일러 바치다.

발싸심 - 몸을 비틀면서 비비적 거리는 짓.

발씨 - ①길을 걷는 데 그 길이 서투르거나 또는 익숙한 발의 버릇. ②발의 생긴 모양새.

발씨 익다 - 여러번 다녀서 길이 익숙하다.

발자하다 - 성미가 급하다.

밤내다 - 도둑놈들에게 형벌을 주어 그 죄상을 자백하게 하다.

밤도와 - 밤 사이를 이용해서

밤빛 - 어둠 사이의 희미한 밝음.

밤얽이 - 짐을 동일 때 곱쳐 매는 매듭.

밤잔물 - 밤을 지낸 자리끼.

밥물림 - 갓난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밥을 미리 씹어서 아기에게 되먹이는 일.

밥밑 - 밥을 지을 때 쌀 이외에 넣는 잡곡류.

밥빼기 - 아우 타느라고 밥을 많이 먹는 아이. *아우 타다 - 어머니가 아기를 배었거나 해산한 뒤에 젖먹이 아이가 여위어지다.

밥소라 - 밥, 떡국, 국수 등을 담는 큰 놋그릇.

밥쇠 - 절에서 밥을 먹을 때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다섯 번 치는 종.

밥자배기 - 밥을 담아두는 자배기. * 자배기 - 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큰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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