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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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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으로 시작되는 순우리말 1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02-04 05:20:00
  • 114.199.132.10

1

라온 - 즐거운, 나. 

류거흘 - 배만 희고 그 밖의 부분은 검은 빛깔의 말.

리어 - 잉어.

림배 - 앞.

마구라기 - 벙거지. '마구라기 춤'은 갓을 뒤로 제끼고 추는 춤.

마구리 - 끝에 대는 물건.

마구발방 - 법도 없이 마구 하는 언행.

마기 - 급기야, 막상, 실상.

마기말로 - 실제라고 가정하는 말로.

마까질 - 물건의 무게를 달아보는 짓.

마냥모 - 늦게 심는 모.

마녘 - 남쪽, 남쪽편. '마'는 남쪽을 가리키는 말로서 '마주, 맞은편'과 같은 말밑에서 나온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남향으로 집을 짓고, 남쪽을 '마주한쪽' 또는 '앞쪽'이라 했고, 남풍을 '마파람'또는 '앞바람'이라 했다.

마늘각시 - '마늘 같이 하얗고 반반하게 생긴 각시'를 이르는 말.

마다 - 짓찧어 부스러뜨리다. '마'가 길게 발음됨.

마당맥질 - 우둘투둘한 마당에 흙을 이겨 고르게 바르는 일.

마도위 - 말을 사고 팔 때 흥정을 붙이는 사람.

마되 - 말과 되.

마득사리 - 노래의 장단을 맞추는 소리.

마들가리 - ①나무의 가지가 없는 줄기. ②땔나무의 잔 줄거리. ③해진 옷의 남은 솔기. ④새끼나 실 같은 것이 홅이어 맺힌 마디.

마디가다 - 써서 없어지는 동안이 길다.

마디다 - 써서 없어지는 물건이 오래 지탱하다.

마땅새 - 결단하여 딱 잘라서 말할 수 있게, 결코.

마뜩하다 - 마음에 마땅하다.

마른일 - 마느질, 길쌈 등과 같이 물에 손을 넣지 않고 하는 일. 음식을 만드는 일이나 빨래 하는 일처럼 물을 써서 하는 일을 '진일'이라고 함.

마름쇠 - 도둑이나 적으르 막기 위하여 땅에 흩어 두었던 쇠목.

마목 - 광맥 속에 섞여 있는 광석이 될 것 이외의 광물의 총칭.

마무르다 - 일의 뒤끝을 맺다.

마병 - ①오래된 헌 물건. ②넝마.

마빚다 - 비집어내다.

마슬러보다 - 짯짯이 훑어 보다.

마안하다 - 끝이 없이 아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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