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한글 자료실

ㄱ으로 시작되는 순우리말 11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02-04 05:32:00
  • 114.199.132.10

 

11

 구릅 - 마소의 아홉 살. 

구메구메 - 틈이 있을 적마다. [유의어] 사이사이, 새새틈틈.

구메농사 - 규모가 작은 농사.

구메혼인 - 널리 알리지 않고 하는 혼인.

구쁘다 - 먹고 싶어 입맛이 당기다.

구새(가)먹다 - 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 돼서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리다.

구성없다 - 격에 맞지 아니하다. 멋없다.

구순하다 - 의좋아 화목하다.

구어박다 - 사람이 한 군데서 아무 변동을 못하고 지내다.

구유전뜯다 - 남에게 돌봐 주기를 청하다.

구적 - 돌, 질그릇 등이 삭아 겉에 일어나는 얇은 조각.

구제비젓 - 생선의 내장으로 담근 젓.

구죽 - 바닷가에 쌓인 굴 껍질.

구중중하다 - 깨끗하지 못하며 축축하다.

군것지다 - 없어도 좋을 것이 쓸 데 없이 있다.

군눈 - ① 보지 않아도 좋을 것을 보는 눈. ② 쓸데 없는 짓.

군단지럽다 - 마음과 행실이 비루하고 추접스럽다.

군두 - 가래의 날을 맞춰 끼우는 넓적한 판.

군두쇠 - 큰 재목을 산에서 운반할 때 재목의 한 쪽 머리에 박고 거기서 줄을 매어 끄는 크고 굵은 쇠고리.

군드러지다 - 술이 취하거나 몹시 피곤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자다.

군시럽다 - 벌레 같은 것이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있다. 간질간질 가려운 느낌이 나다.

군치리 - 개고기를 안주로 하여 술을 파는 집.

군티 - 물품의 조그마한 허물.

굴갓 - 벼슬 가진 중이 쓰던 대로 만든 갓. 모자 위가 둥글게 되어 있음.

굴레미 - 나무로 만든 수레바퀴.

굴먹하다 - 그릇에 다 차지 않고 좀 모자라는 듯하다.

굴엿목 - 물살에 센 곳.

굴왕신같다 - 낡고 찌들고 몹시 더러워져 흉하게 보이는 것을 흉보는 말.

굴축나다 - 몹시 줄어들다.

굴침스럽다 - 억지로 하려고 애쓰는 태도가 있다.

굴타리먹다 - 오이, 호박, 수박 등이 흙에 닿아 썩은 자리를 벌레가 파먹다.

굴퉁이 - ① 겉 모양은 그럴 듯하나 속이 보잘 것 없는 물건. 또는 그러한 사람. ② 씨가 여물지 않은 늙은 호박.

굴풋하다 - 속이 헛헛한 듯하다.

굼깊다 - 골이 깊다.

굼슬겁다 - 성질이 겉으로 보기보다 속으로 너그럽다.

굼적 - 무겁고 둔하게 움직이는 모양.

굽다듬다 - 한 쪽으로 휘어지도록 다듬다.

굽도 젖도 할 수 없다 - ① 나갈 수도 없고 물러날 수도 없다. ② 곤경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굽바자 - 작은 나뭇가지로 엮어 만든 엷은 울타리.

굽싸다 - 짐승의 네발을 모아 얽어 매다.

굽잡다 - 남의 기운을 못 펴게 하다.

굽잡히다 - 남에게 꼭 지이어서 기운을 못 펴게 되다.

굽질리다 - 일이 꼬이어 제대로 안 되다.

굿것 - 귀신. 도깨비.

굿꾸리다 - 광이 무너지지 않도록 장벽과 천장에 기둥을 세우다.

굿일 - 뫼의 구덩이를 파는 일.

굿중 - 집집으로 꽹과리를 치고 돌아다니며 시주를 청하는 중.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