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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으로 시작되는 순우리말 2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02-04 05:37:00
  • 114.199.1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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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둥각지 - 앙감질. 깨금질. 한 발은 두고 남은 한 발로만 뛰어 걷는 것.

가둥거리다 - 몸뚱이가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훼훼 흔들다.

가둥그려 - '가동그려'의 큰말. 가지런히 추려. 가지런히 모아. 간추려.

가드라들다 - 빳빳하게되면서 오그라들다

가드락거리다 - 경솔하고 버릇없이 굴다. 경망스럽게 젠체하다.

 

가든하다 - (물건이나 차림 따위가)알맞게 가볍고 단출하다.

가뜬하다 - (들거나 사용하기에)썩 간편하다

가라지 - 밭에 나는 강아지풀. 가랒

가라치 - 왕조 때, 정이품 이상의 벼슬아치가 출입할 때에 중요한 문서를 가지고 다니던 제구

가락나다 - (솜씨, 조건 분위기 따위가 좋아)일을 치르어 나가는데 능률이 오르다

 

가락떼다 - 풍류를 치다. 신이 나는 일에 첫 번 동작을 시작하다.

가랍나모 - 떡갈나무

가랑가랑 - 액체가 많이 괴어 가장자리까지 거의 찰 듯한 모양

가랑나무 - 상수리나무. 도토리과의 나무

가량가량 -  얼굴이 야윈 듯하면서도 탄력성 있어 보이는 모양

 

가량스럽다 - 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맞지 아니하다

가량없다 - 어림이 없다, 대중함이 없다, 어림이나 짐작을 못하다.

가력되다 - 사태 같은 것에 덮이어 묻히다.

가리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사물을 분간할 실마리. 

가리산지리산 - 갈피를 못 잡아 갈팡질팡하는 모양.

가리새 -

① 일의 갈피와 조리

② 베틀에서 날실의 오르내림을 조절하는 막대기.

가리온 - 털이 희고 갈기가 검은 말.

가리틀다 -

① 잘 되어 가는 일을 안 되도록 틀다

② 남의 횡재에 무리하게 한 몫을 청하다

가린스럽다 - 매우 인색하다.

가마리 - 항상 매를 맞거나 욕을 먹거나 걱정거리가 되는 사람.

 

가마무트름하다 - 얼굴이 가무스름하고 토실토실하다.

가막새 - 까마귀, 까치 등 검은 빛의 새.

가말다 - 일을 맡아 처리하거나 재량하다

가망 - 무당굿의 열두 거리 가운데서 둘째 거리를 할 때 무당이 부르는 노래.

가멸다 - 재산이 많고 살림이 넉넉하다.

 

가멸차다- 실속 있게 넉넉하다.

가무리다 -

① 몰래 훔쳐서 혼자 차지하다 

② 흔적도 없이 후무리거나 먹어버리다.

가뭇없다 - 눈에 띄지 아니하다. 간 곳을 알 수 없다. 소식이 없다. 흔적이 없다.

가분재기 - 뜻하지 아니하게 갑자기. 별안간.

가분하다 - 알맞게 가볍다.

 

가살 - 가량스러운 야살.

언행이 얄망궂고 되바라져서 잘 어울리지 않는 태도. 간사하고 얄미운 태도.

가새지르다 - 어긋매끼어 엇갈리게 걸치다. 비뚜름히 엇갈리게 걸치다.

가선지다 - 눈시울에 주름이 지다.

가스러지다 -

① 성질이 순하지 못하고 거칠어지다.

②  잔털이 거칠게 일어나다.

가시세다 - 앙칼스럽고 고집이 세다.

가열 - 사당패에서 뜬쇠와 삐리 사이의 기능자.

가웃 - 되, 말, 자의 수를 셀 때, 그 단위의 약 반에 해당하는 분량.

가을너새 - 너새는 기러기와 비슷하나 훨씬 큰 새의 한가지.

가을부채 - '철이 지나 쓸모없이 된 물건'을 일컫는 말.

가잘비다 - 비유하다. 비교하다. 견주다.

가잠나룻 - 짧고 성기게 난 구렛나루.

가장귀 - 나뭇가지의 아귀.

가장이 - 나뭇가지의 몸.

가장질 - 노름판에서 패를 속이는 짓.

가재기 - 튼튼하게 만들지 못한 물건.

가재걸음 - 뒷걸음질을 치는 행위.

가재치다 - 샀던 물건을 도로 무르다.

가중크리다 - 가지런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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