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문명 언어 한국어’의 위상을 높인 쾌거
[오코리아뉴스=정성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일본총괄본부(본부장 이훈우)는 2025년 11월 1일 광주광역시 4·19혁명기념관에서 열린, 대통령기 쟁탈 제51회 전국웅변대회 및 제2회 한국어세계말하기대회에서 8명 전원 수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한글과 한국어가 세계 문명 언어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 무대로 평가되고 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총괄본부는 일본 동경 한국학교 중학교 3학년 하승우(주제: ‘꿈을 찾는 여정’) 학생을 비롯한 총 8명의 학생을 출전시켰고, 하승우 학생이 최우수상, 그 외에 전원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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