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1부 기념식, 한글세계화 비전선포
- 참석자 축사, “한글과 의료로 지구촌을 치유하다”
- 2부 제109회 정기세미나, 2026년 미주 한인의 날 협력 방안 논의
- 한국어 유엔 공용어 추진 전략 공유
- 동남아 한글·의료 결합 시범 사업 추진 계획 발표
▲ 12월 17일(수) 오후 3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이, 고양시 본부교육실에서, 두레국제문화의료본부 설립 협약식과 위촉장 수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오양심 이사장, 황선범 본부장, 박상원 총재 <사진제공= 오코리아 뉴스>
[오코리아뉴스 = 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은 12월 17일(수) 오후 3시, 고양시 본부교육실에서 제109회 정기세미나와 두레국제문화의료본부 설립 협약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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