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줄기세포 치료 기반 해외동포 의료협력과 한글 세계화 비전 제시
- 해외포사회, 대한민국 의료 세계화의 핵심 파트너
- 줄기세포 치료, 현장에서 증명되는 의료 혁신
- 의료, 학문, 한글 세계화를 이어주는 통합 플랫폼 구축
- 천안은 글로벌 의료 중심지, 국제 의료 거점 도시
▲ 2026년 2026년 1월 27일 오후 3시, 박상원 총재가 천안 삼성스카이 병원에서 「줄기세포 치료 기반 해외동포 의료협력과 한글 세계화 비전 제시」에 대하여 제110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천안국제암센터본부(본부장 서용선)는 2026년 1월 27일 오후 3시 천안 삼성스카이병원에서 제110회 정기세미나를 「줄기세포 치료 기반 해외동포 의료협력과 한글 세계화 비전 제시」를 주제로 개최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