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대한독립선언 107주년을 맞아 ‘대한독립만세 기념대회’를 오는 2026년 2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독립선언 107주년 기념 세미나 및 기념행사’를 부제로, 1919년 2월 1일 만주 길림에서 발표된 대한독립선언의 역사적 의미와, 한글로 기록된 독립정신의 가치를 오늘의 언어와 미래 세대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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