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2026년 3월 1일 낮 12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제111회 정기세미나 및 대한독립선언 107주년 기념 ‘제1회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만세 모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2026년 3월 1일 정오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부근 대륙(중식당)에서, 대한독립선언 107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대한민국 독립기념일 만세 모임’과 제11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대한독립선언의 역사적 함성이 울려 퍼졌던 탑골공원에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한글과 한국어의 세계화를 통해 세계평화를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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