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중앙아시아 한국어교육 기반 조성 및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
- 유치원 교육시설·기자재 지원 협력, 청소년 자립 프로그램 운영
- 장학금 지원 통해 미래세대 인재 양성 기여
-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감사장 수여
▲2026년 3월 19일 오후 2시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류선애(국제문화교류본부) 본부장과 김진수(국제문화교육본부)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중앙아시아 류선애 국제문화교류본부장과 김진수 국제문화교육본부장은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으로부터 한국어 교육을 위한 유치원 시설 및 기자재 제공 협력, 청소년 자립환경 조성, 장학금 지원 등에 대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기자재 지원, 청소년 자립교육 환경조성 및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세대의 교육 여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류선애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에게 감사장을 받은 류선애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장은 “이번 감사장은 개인의 영광보다는, 한국어교육과 문화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김진수 본부장과 함께 한국어교육과 국제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김진수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