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김제에서 세계로”…국제교육 거점 출범 선언
▲ 2026년 4월 25일(토) 오양심 이사장이 최인자에게 김제 국제문화교육본부 본부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1시 본부 교육실에서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활성화와 한글세계화 추진 방안’을 주제로 제113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김제 국제문화교육본부(본부장 최인자)설립 및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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