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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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은 지난 7월 19일(월요일) 오전 11시, 인도네시아에서 센트럴자바본부(본부장 문인기)설립과 동시에 우호협정협력 체결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문갈렙 본부장은 오양심 이사장이 보낸 “한글로 꽃을/ 피우자고 쓰고/ 한글 꽃으로/ 열매를 맺자고 쓴다// 국경을 넘어선 만남은/ 이미 길이 되어 있었고/ 그 길 위에 서 있는 신발들은/ 닳고 닳아서 밑창이 없다고 쓴다// 너를 만나고 나서/ 새봄이 찾아왔다고 쓰고/ 잎도 꽃도 피었다고 쓰고/ 온갖 새들이 노래한다고 쓴다// 니 마음이/ 내 마음이라고 쓰고/ 니 눈물이 내 눈물이라고 쓴다/ 끝내는 함께 한글 꽃 속에 묻히자고 쓴다//는 ‘인도네시아 너에게 쓴다’는 축시를 낭송했다.
▲공부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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