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학생들이 케이팝 춤을 추고 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브라질 리오데자로본부(본부장 박병숙)에서는 12월 6일, 케이팝, 한식요리강습, 태권도시범, 한국시낭송대회, 아리랑노래 등 2021년 연말행사에 대한 한국어실력을 사진과 영상으로 보내왔다.
브라질 리오데자로 박병숙본부장은, 남편 이남호 태권도 사범의 정신을 이어 받아 2021년 연말에도 한류문화강국을 만들어가는 선구자로 손색이 없다.
▲태권도 시범 장면이다.
브라질 리오데자로는 세계 3대 미항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산과 바다가 잘 어우러져 있는 지구촌에서 첫 번째로 꼽히는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고 관광도시이다.
▲박병숙본부장이다.
박병숙 본부장은 2017년 개강한 리오 올가 베나리오 한국어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리오 주 공립고등학교와 함께 리오 변두리 빈민촌에 위치해 있다. 이곳 학교에서는 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으로 하루에 3번 운영하고 있으며, 총 학생 수는 3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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