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에디오피아 본부에서 분양해준 양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세연 이하 오양심 이사장)에디오피아본부(본부장 김희중)에서는 17일, 한글보급을 위한 ‘좀도리 문화’의 띠를 이어가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가축을,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다섯 마리씩 1차 나누어주었고 곧 2차 나누어 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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