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글보급 장면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세연 이하 오양심 이사장)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본부(본부장 임형만)에서는 28일, 한글보급을 위한 ‘좀도리 문화’의 띠를 이어가기 위한, 300만원 상당의 소, 염소, 돼지, 닭 등의 가축을, 형편이 어려운 28개 가정에 나누어 줄 것이라는 명단과 함께 한글선교의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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