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한세연)에서는 지난 30일 오전 11시, 한국 교육도시, 한국선교의 중심지 순천에서 ‘한글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제67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정홍순(순천 한글선교본부)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순천(본부장 이계희)본부에서, 정홍순(시인, 순천 한글선교)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순천시 매산 등에 위치 한 기독교역사박물관은, 100여 년 전부터 한국에서 활동했던 선교사들의 유물과 자료들을 통해, 한국 근대 문화와 더불어 전남 동부지방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기까지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그 당시 선교사들이 쓰던 서적과 가방, 오르간 등의 유물과 선교사들이 찍은 19세기 말 호남 동부권의 흑백 사진을 통해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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