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8월 15일 오전 10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대한민국 광복77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문화의 날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세연, 오양심 이사장) 카자흐스탄 본부(본부장 김부식)에서는, 8월 15일 오전 10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대한민국 광복77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문화의 날 축제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를 주최 주관한 김부식본부장은, 카자흐스탄에서 사)국제한문화예술협회 대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고려예술단, 에델바이스합창단, 천산무용단 등과 함께, 한국어로 문화축제를 열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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