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아프리카 우간다본부, 학생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아프리카 우간다본부에서는, 11월 22일 우간다 한국의 날,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과 자넷영부인과 함께, 캄팔라 IUEA대학교 대강당에서, 한글과 한복, 한식 등으로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우간다 본부에서는, 한국의 날(11월 22일), 캄팔라 IUEA대학교 대강당에서, 한글과 한국어로 한복패션쇼와 한식축제, 한국어문화센터 설립, 한국관 설립을 한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아프리카 우간다본부 현판이다.
행사일정은 17일 주우간다한국대사관 미팅, 18일 우간다 영부인/대통령 접견, 11월 21일 이스라엘대사 접견, 22일 한국의 날 한국대사관 행사, IUEA 동아프리카국제대학교 강단 및 한세연 현판식, 한복 패션쇼, 한세연 한국어문화센터 개소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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