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왕과 왕비의 행차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서울충무로 한복본부(김성애 본부장, 영지한복 대표)에서는, 4월 20일 전주 종합운동장에서, 제43회 전라북도 장애인의 날 문화예술공연으로, 50여명의 모델이 참가하여 '한복 패션쇼'로 선보인다.
▲김성애 충무로 한복 본부장(영지한복 대표)이다.
이날 행사는 전북장애인기념식 조직위원회 주최하고, 전북장애인 복지문화연구소가 주관하며, 전라북도,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의회, 전주시, 언론사 등이 후원한다.
▲2022년 10월 23일 오후 4시, 오양심 이사장이 김성애 본부장에게 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 후 장면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