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온두라스 아메리칸 르페소 카페에서 수업 후 한국어 실습을 하고 있다. 파리올라, 마르곳, 카테린, 아살리아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 이하 한세연) 온두라스 본부(양순열 본부장, 노이삭부본부장)에서는, 본부 교육실에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양심이사장과 양순열 본부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두라스는 멕시코와 파마나 사이에 있는 중미 국가이다. 국토 면적은 한국과 비슷하고, 인구는 한국의 약 5분의 1(940만명)이며, 한국인 교민은 약 300여명이다.
▲온두라스 본부 위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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